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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이것 저것 다 가져다 붙이는게 드라마라지만 말이죠.
사랑도 심신미약이라는 주장은 진짜 듣도 보도 못한 발상입니다.
음주운전 사고 날때마다 심신미약이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정말 싫어하는 단어인데요.
또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자니 이건 욕할수도 없고 어처구니가 없으면서도 웃음만 나오네요.
연출과 음악 때문인지 묘하게 비현실적인 분위기가 있어요. 그래서 더 빠져들게 되는 것 같네요.
현실적이면서도 묘하게 초현실적인 연출이 매력적이에요. 그래서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판타지 느낌 많이 나더라구요 ㅎㅎ 뭔가 신선한 드라마네요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가 묘하게 어우러졌어요. 그 덕분에 독특한 매력이 생긴 것 같습니다.
현실적 사건을 다루지만 연출과 장면 구성 때문에 마치 판타지처럼 느껴집니다. 이런 묘한 감각이 오히려 재미를 더하네요.
그 연인 나온 최근 에피는 별로긴했어요 결말도 좀 이렇게 나도 되나 싶었어요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판타지 느낌 많이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