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에스콰이어는 피고·원고를 넘어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는 변호사의 모습을 보여주더라고요. 단순한 법정물인 줄 알았는데, 인간적인 감정과 성장 서사가 깊게 다가와서 첫 회부터 마음을 빼앗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