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도중 SNS 반응을 보는 재미도 컸어요. “정채연 의외로 연기 잘 하네”, “이진욱은 역시 믿고 보는 배우” 등의 댓글이 많더라고요. 드라마뿐 아니라 촬영 비하인드까지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