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는 사건의 전개뿐 아니라 인물의 감정선이 굉장히 잘 표현되어 있어요. 주인공들의 상처와 성장 과정이 따뜻하게 담겨 있어 단순한 법정물이 아닌 ‘사람 이야기’로 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