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훈 변호사와 강효민 변호사의 티격태격 케미가 드라마 보는 큰 재미입니다. 냉철한 선배와 패기 있는 신입의 대비가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에서 긴장과 웃음을 동시에 줘요. 두 사람의 관계 발전이 앞으로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