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사건이 단순히 드라마 속 허구가 아니라 실제 사회에서도 볼 수 있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래서 시청하면서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고, 공감대도 더 크게 형성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