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콰이어 봤는데 확실히 초반보다 훨씬 재밌어졌어요 사건 해결하는 과정이 속도감 있어서 집중 안 할 수가 없더라구요 특히 이진욱이랑 정채연, 이학주, 전혜빈 네 명이 송무팀으로 뭉쳐서 의뢰인 억울함 풀어주는 장면은 진짜 시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