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관들과 고문들을 다 내치고, 영업력을 가진 힘 있는 변호사들까지 내친다면 이들이 고립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새로운 대표가 또 필요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이죠 권나연과 윤석훈은 전관들을 내보낼 생각이 없었습니다 다른 방향으로 회사의 체질 개선을 하려는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 이 스토리가 메인 줄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