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우는 술이취해 허민정에게 전화를 걸고 정신을 놓고 민정은 어쩔수 없이 자기 집으로 데려와 재워준다 아침에 눈을 뜬 진우는 놀라면서도 방안에 생소한 사진을보고 놀란다 누구냐고 묻자 자신이라며 너무 시원하고 솔직하게 대답하는 민정의 소탈함이 너무 멋지네요 그런 민정에게 안반할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