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변호 너무 통쾌하고 스릴이 있었어요. 그림 속에 숨겨진 아빠의 얼굴! 감동이었고 자폐 스펙트럼이라는 사회적 편견 속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그림 속에 담아낸 작가가 너무 멋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