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소설을 쓰기로 하네요 

소설을 쓰기로 하네요

 

윤석훈은 어쏘와 파트너 변호사가 교제를 해서는 안된다는 내부 지침을 만든 당사자죠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석훈을 율림에서 쫓아낼수 없기에 고태섭은 

둘이 맡고 있는 사건을 망쳐 그 책임을 물을 계획을 세우는 데요 

마침 서혜진과 윤석훈은 서로가 원고와 피고인 사건을 맡고 있었고 

고태섭은 윤석훈이 차이니즈월(내부 정보 차단 장치)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2년차 어쏘에게 정보를 빼내오라고 시켜서 승소했다는 소설을 쓰기로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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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귀여운튤립J116971
    고태섭 정말 석훈을 쫓아내고 싶어서 안달난것 같아요. 윤석훈은 잘 헤쳐나갈것 같구요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고태섭은 윤석훈 쫓아내려고 비겁한 방법을 썼어요. 석훈은 또 잘 헤쳐나갈것 같구요. 
  • 편안한달콤K1492250
    소설 쓰신다길래 살짝 궁금하네요. 편하게 툭툭 가실 듯 보여요.
    
  • 화려한프레리개Y116522
    의외의 선택인데 잘 어울려요
    글로 풀어내는 장면이 새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