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스위스에서 안락사를 할것을 선택한 아내분 생각, 공감되었어요. 황충현은 아내를 진심으로 돕고 싶었던것 같았어요.
황충현의 부인은 더 이상 자신의 상태가 심각해지기 전에 스위스에서 안락사를 할것을 선택합니다.
그 사실을 알게된 부인의 동생이 황충현을 17억의 유산을 노리고 죽ㅇ니거라며 자살 방조로 고소한 것이죠
심지어 황충현은 부인의 치매를 알기전에 외도까지 해서
매우 불리한 상황이었지만 석현을 그를 돕기위해 발 벗고 나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