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튤립J116971
아직도 제대로 정리 못하는것 같아요. 서로 마무리하는 대화는 했지만 윤석훈은 말보다는 마음으로 진짜 끊어내어야할 것 같아요
재판이 끝난 후 석훈은 연아를 불러 황충현이 말한 사랑은 무지갯빛처럼
다양한 색으로 변할 뿐이라는 사실을 이야기 하는데요
놀랍게도 연아또한 석훈과 헤어지고 나서 그 사실을
깨달았다고 하면서 사과합니다.
석훈은 그제야 그동안 놓지 못하고 있던 미련의 끈을
잘라버리고 제대로 마음의 정리를 할수 있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