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정과 윤석훈의 서사도 밝혀졌는데요 과거 시댁의 무시를 당하던 허민정은 딸도 자신을 무시하자 그집에서 나오기로 결심하고 수임료도 없는 허민정의 사건을 맡아준것이 윤석휸이었네요 석훈은 가장 큰 복순는 그냥 시궁창에서 나오는거라고 그녀에게 용기를 주고 변호사가 되도록 지원해 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