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정과 진상 시어머니가 율림에 찾아와 난동을 피웁니다. 허민정은 전처럼 그냥 참고 견디지 않고 모욕적인 말은 더 큰 모욕으로 갚아주고 시어머니가 자신에게 손찌검을 하려고 하자 전남편의 빰을 두번이나 풀스윙으로 내리시며 사이다 복수를 시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