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윤석훈의 방을 털어 바뀐 서면을 확보한 고태섭은 신이나서 파트너들을 소집해 석훈의 집에 서혜진이 들어가는 사진을 띄우고 석훈이 부적절한 관계를 이요해 소송에서 이기려 했다는 사실을 폭록하는데 그때 석훈과 권나연이 회의실로 들이닥치고 이건 함정에 빠진게 아니라 고태섭을 위한 함정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