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랑은 무지개빛이래

사랑은 무지개빛이래

석훈과 전처 연아의 이혼사유가 밝혀졌네요 

결혼초 열정적인 사람이었던 석훈이 일에만 매달려 약간 소홀하자 자신에 대한 애정이 식었다고 오해한 연아가 사랑없이 건조하게 살고 싶지 않다며 이혼을 요구한거였네요

석훈은 이혼후 처음으로 연아를 불러내

말합니다

"사랑은 무지개빛이래 빨간색 하나가 아니라고 우리가 한사랑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한 색깔로 바뀌었을뿐 그색이 바뀌었다고 해서 사랑이

 아니었던건 아니라고"

이말을 하고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며

끈질겼던 인연을 완벽히 끊어 냅니다

이장면에서 완전 통쾌하고 속이 시원했어요

연아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강효민과의 새로운

 로맨스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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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귀여운튤립J116971
    연아가 먼저 이혼을 요구한거였지요. 석훈이 먼저 요구한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이제 마음 정리 잘하고 새로운 사람 만나서 사랑도 하면서 살면 좋겠어요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아내 안락사 도운분이 재판정에서 넘 좋은 말을 했지요. 석훈은 그말을 충분히 이해하고 연아에게 말을 했구요. 
  • 공손한목련L118378
    사랑은 무지개처럼 다양한 색이 있다는걸 늦게 깨달은 아내였지요 이제라도 알아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고 윤변이 깨끗이 정리하며 새출발하는 모습 좋았어요
  • 호잇
    로맨스 너무 기대됩니다
    매주 본방사수 하고있어요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애정이식었다고 생각하고 이혼을 하게 된 거였네요
    암튼 저걸 보니 석훈입장에서 미련이 있는것도 약간 이해가 갔고...어쨌든 끊어 내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