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훈의 집을 찾아온 한 어쏘 변호사. 그녀와 미리 약속이나 한 듯 다정하게 집 안으로 안내하는 그의 모습. 그녀를 에스코트하듯 그녀의 등 뒤에 살짝 손을 대며 대동하는 모습은 마치 연인으로 보일 수도 있을 법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