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훈은 쉽게 누군가에게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남에게 관심이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굳이 자기가 나서서 오지랖 넓게 행동하지 않는 인물이죠 직장 상사로서, 변호사 선배로서 업무에 대해서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후배들이 고민하는 윤리적인 문제에 대해 마이크로 매니징 할 생각은 없다고 말하는 윤석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