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친구 언니 유명 아나운서를 잘 변호하지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해도 된다는 의미의 말 들으면서 저는 생각이 많았어요. 그것이 정의일까라는 생각들어서 아이러니하기도 했구요
강효민은 스스로 판단할 수 없는 사건 속에서 고민을 이어가고,
윤석훈은 마침내 자신이라면 어떻게 했을지를 통해서 도움을 내려줍니다.
자신의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법의 테두리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해도 된다는 의미의 말.
결국 강효민은 진실을 말하지 않는 쪽을 선택하며, 친구의 언니를 구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