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W116452
순순히 비밀문서를 놔두라 할때 역시 계획이 있다 싶었어요
홍변호사는 이런 식으로 율림의 여자 변호사들을
자신의 접대부로 사용하는 걸로 이미 아는 사람은 알고 있었습니다.
윤석훈은 서지헤 변호사의 도움요청으로 제대로 홍변을 밟아주기로 하고.
대표와 다른 변호사들과 함께 홍변호사가 접대중인 곳으로 들이닥치네요
홍변호사는 율림에서 영영 버림받게 됩니다.
윤석훈이 당할 사람이 아니죠
멋지게 눈엣가시들 중 하나를 보내버렸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