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은 한설연을 이해하고. 그 남편이 얼마나 나쁜지도 알고 있습니다. 이 번 사건은 설연에게 너무 불리하ㄴ요 혼자서는 결정을 내리기 어려워 윤석훈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합법을 가장한 탈법이란 것도 있다고 합니다. 심신상실로 한설연은 윤석훈과 강효민의 활약으로 무죄를 받게 되며 승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