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요 요즘 잘 보고있어요
권나연대표는 전관예우로 로펌에 들인 파트너 변호사들에게
성과 보수제도 개편을 공고하고 변호사들이 반발하죠
윤석훈은 논리로 밀어부치니 할말이 없는 변호사들!!
권태섭과 홍도윤 최희철은 윤석훈을 밀어낼 모략을 만드네요
송무팀은 치매아내의 안락사를 도운 남편 아내자살방조협의
사건을 맞게되고.. 윤석훈은 뺑소니 소송때 목격자였던 의뢰인아내
그때는 상대편 변호를 했고 그때의 미안함에 이번 사건을 수임을 했네요
사랑은 수많은 감정으로 빛나는 무지개빛이라고 말하는 의뢰인
아내가 치매를 앓고 그녀의 시간이 거꾸로 가면서 예전의 감정을
다시 느낄수 있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내의 선택을 존중할 수밖에 없었가고 하네요.
검사는 3년을 구형하고 판사는 1년을 선고합니다.
윤석훈은 전부인을 만나고 재판하면서 느낀 감정들로,,
전아내에 대한 미련을 완전회 놓아버리고
향수랑비누 만들라고 말하고 다시는 마주치지 말자고
말하고 가버리네요
윤석훈 허민정 이진우는 술을한잔 먹으며
허민정이 탈출할수 있게 도와준 사람이 윤석훈이고
로스클 다닐수 있게 도와준 사람도 윤석훈이네요
윤석훈은 강효민에게 처음으로 본인의 마음을 터놓고 얘기하네요
MGC사건 서류에 상대쪽 비밀서류가 껴있고
윤석훈은 비밀서류가지 포함시켜 서류를 말들라고 하네요
작전대로 윤석훈이 먹이를 물었다고 생각하는 악당들
윤석훈도 보내고 강효민도 보내자고 말하는 홍도윤
로펌으로 허민정을 찾아온 전시어미와 전남편
결론은 로스쿨학비와 생활비 대준거를 찌질하게 달라고하네요
결국은 민정에서 따귀맞고 쫓겨나네요
완전 사이다!!
계속 다가오는 이진우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고 선을긋는 허민정
윤석훈을 쫓아낼 건수잡은 고태섭!!
권대표와 윤석훈을 빼고 파트너회의를하는 고태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