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드라마 재질인데 먼가 미니시리즈와서 바뀐 딱 중간 맛의 커플이네요. 개인적으로 처음부터 이래서 재미있었어요. 전혜빈은 진짜 연기 늘었다는거 알지만 이제는 편안함까지 생긴 것 같아서 좋네요. 둘이 자고나서 헬스장가서 전혜빈 소리지르는거 너무 웃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역사 만든것처럼 소리질러서 개인적으로 메인보다 여기가 재미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