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동생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걸 안 이진욱 상사지만, 인간미가 철철 인거 같아요. 그리고 수습끝나고 정식 변호사 되면 더 도와 주겠다고.. 쌍둥이들 잘 키울수 있게 집도 생각해주고... 너무 멋진 상사네요. 그리고 살다가 기댈 어른이 필요하면 찾아오라는 이진욱의 말이... 가슴을 두드리는거 같아요. 이런 멋진 어른이 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