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이라이트는 전혜빈 배우랑 케미였는데 지난주에는 돌직구로 좋아해, 아니 사랑해라 하더니 이번 주엔 다시 한번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나야라니 이런 대사에 안 흔들릴 사람 있을까 싶었어요 보면서 혼자 괜히 설레서 화면 멈추고 다시 돌려봤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