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1화 효민이 엄마 고백

효민이 엄마 쌍둥이 키운다고 너무 힘들었네요 

아기때 한명도 힘든데 쌍둥이중 특히  효주는 장애가 있으니 더욱 힘드셨겠어요 

엄마의 고백으로 효주 입양도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어요

11화 효민이 엄마 고백11화 효민이 엄마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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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냉정하고 감정이 없는 것 같이 보이던 엄마도 속으로는 이런저런 생각들이 있었네요
    엄마와 효민이도 오해를 풀게 됐어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네 엄마 되기진짜 힘들고
      어릴때 육아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죠 
      효민이에게 어릴때 이야기를 하며 푸는 게참 좋았어요
  • 뜨거운체리W116946
    힘들어도 자기자식은 본인이 감내하고 키웠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효민이가 이해한다고 해도 어머니로서 잘못한것은 맞습니다. 
  • 건강걸음
    이장면으로 효민도 엄마의 행동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네 저도 엄마의 마음이 이해갔어요 
      효민이와 엄마가 더 친하게 되었어요
  • 뛰어난하마X130929
    진심을 다해 말하는게 찡했어요 겉으로만 보였던 엄마의 모습과 많이 달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