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진우와 허민정, 갑작스러운 전개

이진우와 허민정, 갑작스러운 전개

 

또 하나 의문스러웠던 건 이진우와 허민정의 관계였습니다.

허민정은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했었고, 현실적으로도 결혼하면 시댁의 눈총과 아이를 낳으라는 압박을 받을 상황이죠.

그런데 막상 이진우의 프로포즈에는 감동하며 받아들이는 모습이 다소 갑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이진우를 향한 사랑이 커져서 연인이 되었다는 설정은 이해가 가지만,

그렇다면 이후 허민정은 아이 문제나 시댁 문제를 어떻게 감당할까요?

이 부분은 설득력이 부족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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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현실적으로 결혼은 아닌것 같아요. 이진우와 허민정은 그냥 좋은 남녀관계로 지내기만 하는게 현명할것 같았어요
  • 혁신적인계피H1648935
    막화에 너무 급마무리 요소가 많았어요.
    이 둘 분량은 너무 좀 얼렁뚱땅 느낌이 있었죠
    결말에도 다소 아묻따(?)식 해피네요
  • 이국적인망고스틴O129765
    굳이 그런부분까지 풀어낼 필요는 없었을거 같아요 변호사 얘기에 사랑 얘기를 조금 넣은거니 전 저정도가 맞다고 생각해요
  • 유능한수박R130948
    그냥 저는 두 사람의 사랑이 좋던데요 굳이 그 다음의 역경까지는 안보여주는게 맞았어요
  • 뛰어난하마X130929
    갑작스러운 전개였나요 오랜동안 사랑했고 그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이 있었다고 생각했어요
  • 기분좋은카네이션Q130475
    아이문제나 시댁문제까지 다룰 필요는 없었어요 짧은 회차에 적당한 마무리였어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갑작스러웠어요. 뜬금없이 나오는건지 의아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저도 좀 왜 꼭 우리 나라 드라마에는 
    엮으려 하는걸까요 
  • 근면한나팔꽃Z131487
    정말 아름다운 결말입니다
    최고의 드라마였습니다!
  • 신속한박하C236291
    맞습니다 어쩌면 작가가 의도하지 않은 걸지도 모르겠어요 아니면 작가의 역량이 그거밖에 안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