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최종회 효주가 엄마를 이모라고 부를때

효주가 엄마에게 이모라고 부를때 마음이 아팠어요

하지만 엄마는 효주에게 

엄마가 미안하다며 우리딸이라말해요 

효주랑 이야기하기위해 수어로 말하는 엄마 감동입니다

최종회 효주가 엄마를 이모라고 부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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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혁신적인계피H1648935
    낳아준 엄마에게 그래도 서운함이 남아 있던 효주같았네요
    그래도 엄마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들었으니 이제는 해소가 됐을 것 같아요
    • 공손한목련L118378
      작성자
      네 효주와의 화해장면도 너무 좋았어요 
      에스콰이어 못잊어요
  • 이국적인망고스틴O129765
    낳아준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많이 컸을거예요 아직 못본 장면인데 뭉클하겠어요
  • 유능한수박R130948
    마음이 서로 아팠을거예요 오랜 시간을 그렇게 보냈지만 그래도 천륜은 거스를 수 없었죠
  • 뛰어난하마X130929
    딸이 이모라고 부르는게 엄마 입장에서도 마음이 아팠을거예요 첫단추는 잘못 꿰졌지만 결론이 좋아서 다행이에요
  • 기분좋은카네이션Q130475
    엄마역할을 맡은 배우님이 연기를 너무 잘하시더라구요 눈물이 났어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둘이 이렇게 풀었네요 해소가 되었네요 
  • 강인한사과V241141
    그래도 갈등이 풀리는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엄마를 엄마라 부르지 못하고 
    이모라 불러야 한다니 
  • 신속한박하C236291
    조금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그게 작가의 역량이었으니 어쩔 수 없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