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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열혈사제2' 김남길, 결국 쓰러졌다…성준, 체포→ 훈방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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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2' 김남길, 결국 쓰러졌다…성준, 체포→ 훈방 조치'열혈사제2' 김남길, 결국 쓰러졌다…성준, 체포→ 훈방 조치

김해일은 구대영(김성균)으로부터 김홍식이 마약 카르텔 우두머리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김홍식 역시 김해일이 자신의 정체를 알았다는 것을 눈치챘다.

 

김홍식은 "들켰네. 잘 버텨놨는데"라면서 비웃었고, 김해일은 "지금부터나 잘 버텨"라면서 거친 몸싸움을 벌였다. 이때 김해일은 몸에 이상을 느꼈고, 김홍식은 그때를 놓치지 않고 바로 제압했다.

김홍식이 "병원 신세 좀 오래 지자"라면서 김해일의 얼굴을 가격하려는 순간 박경선(이하늬)에게 전화가 걸려 왔고, 김해일은 위기를 모면했다.

 

그러던 중 경찰 특공대가 쳐들어와 김홍식과 김해일을 체포했다. 그러면서 고마르타(허순미)가 찾아와 자신이 경찰서장임을 밝히며 김홍식만 마약 제조 및 폭행 혐의로 체포할 것을 명령했다. 이후 김해일은 고마르타에게 "김홍식이 마약사범인 것을 알고 있었냐"고 하자 고마르타는 "그렇다"고 했다.

 

이후 고마르타를 따라 경찰서에 간 김해일은 "김홍식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냐"고 고마르타에게 묻자 고마르타는 "남두헌 부장과는 공생관계임과 동시에 마약 사범이다"라고 했다. 이에 김해일은 고마르타에게 일망타진할 수 있다고 하자 고마르타는 "김홍식은 제 권한 밖이다. 저는 신부님 살리는 것만 할 수 있다"라고 했다. 그러던 중 김해일은 푸카에 대해 새로운 정보를 듣게 됐다.

 

한편 조직원들이 배에서 빠져나간 사이 구대영(김성균), 구자영(김형서), 오요한(고규필), 쏭삭(안창환)이 폭탄 찾기에 나섰다. 그런 그들의 뒤를 열빙어가 쫓아 긴장감을 높였다.

이와 동시에 신학교 학생들이 마약 조직의 습격을 받았고, 김해일에게 태국 싸반에 대한 정보를 넘겨줬던 선배 정석희(신은정)가 김홍식에게 습격당했다. 그러면서 김해일은 도우(서범준)를 비롯한 신학교 학생들을 습격하는 조직원들과 맞서다가 쓰러져 파란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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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쾌한포인세티아C212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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