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https://community.fanmaum.com/fierypriest/93328594
모두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경선이 납치된 상황을 알게 된 해일은 서둘러 성당으로 달려갔 고, 인질이 되어 묶여있는 경선을 발견한다. cctv로 지 켜보고 있던 홍식은 경선의 목 양쪽에 있는 주사에는 고 농도의 (마)약이 들어있으며 자신이 버을 누르면 약 이 몸에 주입되고 중독됨과 동시에 죽게 되는 의자라 며, 경선을 살리고 싶으면 스스로 목숨을 끊으라고 협박 했다.
경선은 어차피 누구나 죽는다며 홍식의 말을 듣지 말라 소리쳤지만 다른 방법이 없는 상황. 결국 해일은 홍식 이 원하는 대로 자신의 머리에 총을 갖다 댔고, 가슴 아픈 대사를 한다
결국 박경선 검사는 구하고 천국은 못 가겠네, 우리 신부님?
나 평생 진짜 찝찝한 거 너무 싫거든? 하지 마 김해일, 진짜로!
찝찝한 건 몇년 지나면 괜찮아질 거예요. 모두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0
0
신고하기
작성자 사려깊은해바라기D117072
신고글 '모두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해일신부의 마음
사유 선택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