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77
그러게요 특별법을 막은게?? 그렇게 되네요
녹취록에 5년 전 '하성 화학공장 화재 사건'을 은폐하려 했던 대통령의 발언이 담겨 있으며,
사건 무마를 대가로 차수연이 현민철의 '특별법 제정'을 막아달라고 거래했음이 드러나네요.
차수연은 이 거래를 통해 이혼 소송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자신의 정치적 생존을 위한 방패막을 마련하려 했습니다.
현민철은 차수연이 자신의 가장 중요한 공약인 특별법 제정을 막고 있던 배후 인물이었음을 알고 큰 충격과 배신감을 느끼는 장면이 방송을 탔죠
어디든 정치 드라마는 물고 물리고 약점은 만들고 그것을 이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