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차수연이 현민철의 '특별법 제정'을 막아달라고 거래했음이 밝혀짐.

녹취록에 5년 전 '하성 화학공장 화재 사건'을 은폐하려 했던 대통령의 발언이 담겨 있으며, 
사건 무마를 대가로 차수연이 현민철의 '특별법 제정'을 막아달라고 거래했음이 드러나네요.


차수연은 이 거래를 통해 이혼 소송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자신의 정치적 생존을 위한 방패막을 마련하려 했습니다.

차수연이 현민철의 '특별법 제정'을 막아달라고 거래했음이 밝혀짐.
 현민철은 차수연이 자신의 가장 중요한 공약인 특별법 제정을 막고 있던 배후 인물이었음을 알고 큰 충격과 배신감을 느끼는 장면이 방송을 탔죠

 

어디든 정치 드라마는 물고 물리고 약점은 만들고 그것을 이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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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아침햇살77
    작성자
    그러게요 특별법을 막은게??
    그렇게 되네요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정치인들에게 대한 혐오 더 생기게 하는 드라마에요. 가족끼리도 서로를 권력욕으로 견제를 하는 장면들 보기 불편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차수연과 현민철의 거래 내용이 밝혀졌다니 드라마가 점점 더 긴장감 넘치네요. 다음 회차 기대됩니다
  • 활기찬거미E128193
    거래 자료가 있었네요. 아내에게 이혼선언할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