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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봄이한테 가서 강수에 대해 물어보는 장미애
강수랑 잘되기를 은근히 바라던데 말이죠
진짜 강수가 자신이 버린 아들일까요?
아마도 그런거 같아요. 어떤 사연인지 궁금하네요
어쩌다 강수를 버린건지 사연이 궁금해요 강수는 봄이랑 잘 될 것 같구요
강수가 세리엄마라면 어떤사연일까요 강수랑봄이랑 연인될것같아요
버릴때는 언제고 봄이가 강수를 좋아하는것 같으니 은근히 기대를 하네요
강수엄마며는 세리랑 만수랑 연결되면 안되잖아요 ㅠㅠ
세리맘이 강수 친모인듯... 전남편이 죽어서 애를 술도가 앞에 버린듯
그쵸 강수를 엄청 챙기더라구요 도대체 뭔 사연이 숨겨진건지
갑자기 밝혀진 가족관계에 완전 충격받았어요 이제부터 인물 간 연결고리가 더 흥미로워질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