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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걸리라서 투박한 느낌 나는 장광주 좋긴 한데,발음 좀 힘들기도 하고깔끔한 샴페인 맛에 가깝다는데 맛에 조금 안 어울리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오장수 X 마광숙 해서 오마주 어때요?ㅋㅋㅋ드립 치고 싶었어요 죄송합니다저에게는 장광주 발음 좀 어렵네요
오 오마주 이름 좋은데요?! 마지막에 오마주로 출시해줬으면 좋겠어요ㅋㅋ
장광주 발음이 좀 어렵기는 해요. 좀 무거운 느낌 들구요.
발음이 쉽지가 않네요 오마주 너무 딱이에여
장광주 발음 너무 어려운거같아요. 나중에 개명하지않을까싶네요ㅎㅎ
장광주는 좀 옛날느낌이긴해요 발음해보니 힘들긴하네요
어려운술이름이간해요 장광주 발음도 꼬이네요
발음은 오마주가 훨씬 좋네요 장광주가 조금 딱딱해 보이는 이름이네요
다음 새제품은 오마주하면 되지요 장광주 한 잔 먹고 싶어요
장광주 발음은 좀 힘들긴해요 오마주도 괜찮아요
발음이 좀 어렵기는 해요. 오마주 너무 딱이에여
장광주 이름이 좀 세긴한거 같아요. 오마주도 이름 괜찮네요.
맞아요 장광주 발음 은근 어려워요 드립이라고는 하셨지만 이중 의미도 있고 오마주 정말 괜찮은데요?
장광주 대박이네요 술도가 사업 번창하길 바래요
오마주 좋은데요 장광주 맛에 비해 좀 투박한 느낌이긴 해요 그래도 그새 장광주 정들었어요
드립 아니고 정말 오마주도 좋네요 장광주 발음 좀 어렵긴 해요
저 작은 항아리에 장광주 고풍스러운 느낌이에요 발음 어려운데 막걸리에는 잘 어울리는 것도 같고 오마주도 넘 좋고 다 좋네요
저기 술도가 분위기에 어울리긴 해요 근데 뭔가 묵직한 맛이 예상되는 이름 맞네요 약간 안 어울려요
예전보다 표정이 부드러워졌어요. 카메라 앞에서 여유가 느껴집니다.
장광주 지금 소리내보니 확실히 어렵긴하네요 그래도 장수씨의 비법과 노력도 크게 담겨있는 술이니 ㅠㅠㅠ장광주라고 이름 지을수밖에 없는 것 같긴해요
이름 나올 때마다 순간 멈칫하게 되는 건 저만 그런가요 입에 안 붙는 느낌인데 자꾸 듣다 보니 익숙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