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Z126807두 분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광숙이 엄마 표에서 설렘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공장장님도 마음이 있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