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밥이나 차리라는 세리아빠

세리 걱정하는 세리엄마한테 

돈떨어지면 돌아온다고 밥이나

 차리나네요 

저런인간이  뭐좋다고 

강수 버리고  따라왔나라고

후회라는 세리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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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진짜 왜 하필 따라가도 독고탁을 따라갔을까요
    둘이 나름 금슬 좋을 때는 또 좋아보이던데
    이제는 매일 싸움이네요
    암튼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장미애에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밥이나 차리라는 말하는 세리아빠, 정말 어처구니 없었어요. 말을 넘 얄밉게 해서 더욱더 비호감이에요
  • 수려한백합M242374
    독고탁이 진짜뭐가 좋았을까요.이해가 안됩니다
  • 잠재적인팬더S102319
    세리아빠 인간도 미운데.말투 정말 
    짜증나네요 
    연기 너무 잘하네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그놈의 밥밥밥 지겹더라구요.
    은근히 잊을만 하면 세리아빠 밥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빨간색 이불이 정말 킹 받네요..
     집에서 저런 이불을 덮고 자 다니 놀라워요..
  • 명랑한삵A116432
    정말 그 세대의 남자를요
    잘 표현한 캐릭터같아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밥이나 차리라는 세리아빠 저런 사람이 요즘
    있나요
    
  • 변치않는멜론Q241859
    독고탁을 따라간 게 이해가 되지 않아요 이러니 매일 싸움이죠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이혼 당해서 혼자 비참하게 늙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싫어요
  • 신속한박하G201891
    독고탁은매일밥차려라하네요
    세리엄마 이제후회하네요
  •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
    세리 엄마 마음 너무나 이해가 갑니다.  딸이 그렇 힘든데 저런 말이라니…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힘든 상황 속에서도 엄마의 마음은 세리 걱정뿐일텐데,  더 따뜻한 위로가 필요해 보입니다.
    
  • 자유로운독수리Z126807
    세리 엄마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딸이 그렇 힘든데 저런 말이라니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세리 엄마 힘내시고, 세리도 힘든 상황이지만 잘 해결될 거라고 믿어요.
    
  • 유머있는바다H201957
    한마디에 캐릭터 성격이 확 드러났어요
    현실 같아서 괜히 몰입이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