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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이제 직진하는건가요??
엄마한테 갈까 하며 세리에게 하니를
건내는 교수님....너무 우꼈어요..
전부인나와 혈압상승하게 만드는데 ..
이건 쫌 회장님이 도와주셔야 할듯요. .
교수님 직진하는것 같아요. 솔직해진것 같구요
이제 둘이 잘 될일이 왔으면 좋겠네요. 부모님 허락이 최우선같네요
솔직한모습 보기좋아요 적극적이여야 좋은거같더라구요
의도치않게 세리에 대한 마음이 더 깊어진 범수네여 근데 진짜 일하기 바쁜데 연락처 묻고 늘어지는거 넘나 싫죠ㅋㅋ
둘의 사랑 응원해요~ 세리말처럼 세리가 하니 엄마하면 좋겠어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이제 범수 교수님 직진하시길!
이제 정말 남자답게 했으면 좋겠네요. 마음을 표현하는 게 중요하죠.
오늘 범수가 정말 멋진 멘트를~~~ 세리와 하니를 꼭 지키겠다는~~~ 넘 멋있어요...ㅎ
직진 가봅시다~~~ 둘이 화이팅이어요
범수교수님 어색하게 하니야 엄마에게 갈까하는게 웃기네요. 재미있는 장면이었어요.
이제 행복할 일이 얼마 안남았네요ㅎㅎ 솔직해지는 모습에 보기좋습니다
교수님 이제 직진해야죠~ 너무너무 잘 어울려요
하 귀여워 ㅜㅜ 애기 나옴 다 긔여워요
아기가 넘 귀여워서 ㅎㅎㅎ집중이 안돠욬ㅋㅋ
세리 참 용감한거 같아요 하니엄마가 되고 싶다네요
교수님이세리에게마음을열었네요 이제직진만하는것맞는거죠
세리와 범수 너무 좋아보이네요. 다음주는 또 하니엄마가 어떻게 나올까요?
주저하지 말고 세리 향한 마음 보여주라 교수님 변화가 드라마를 더 재밌게 해
교수님 직진하는 거 보니까 드라마가 더 재밌어짐 이제 본격적으로 감정선 올라가는 거 같아서 설레임
교수님 드디어 직진 시작하는 거 같아 설레임 세리랑 앞으로 관계 진짜 어떻게 될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