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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하니의 돌잔치 음식을 한회장님 주려고 도시락을 싸서 왔네요
광숙은 한회장님 집에 들어가기 껄끄러운데 들어오라고 하니 따라들어왔아요
음식차려 주니 있으니 꼭 아내같고 부부 같아요
테스트가 남아있긴 하지만 우리 한동석 회장님 준비 잘해서 광숙과 꼭 결혼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게요 기대 중입니다
회장님 사모 되겠지요. 앞으로는 많이 행복해질 것 같아요
두 사람 잘 되기를요 좋은 일만 하세요
사모는 되겠지만 주체적인 삶을 살겠지요 회장님께 의지하지 않는 멋진 삶을 사실듯해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도시가락을 준비할 때 얼마나 마음이 설레였을까요
광숙이 회장님 사모님 되어도 술도가는 계속 할것 같네요
드라마 전개가 점점 더 흥미로워지네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정말 기대돼요
전개가 이렇게 빨라질 줄 몰랐어요 다음 회차 내용이 진짜 궁금해졌어요
전개가 진짜 빠르고 다음 화가 너무 궁금해요 스토리 완전 반전이라 몰입도 최고네요
스토리 갑자기 전개돼서 깜짝임 이제 진짜 끝이 어떻게 될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