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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자리도 아니고 다 같이 회사에 찾아가서 저러는 건
저는 좀 많이 선 넘는 거 아닌가 하고 봤는데 어떠셨어요?
결국 이 계기로 친해졌으니 모두에게 좋은 결말이긴 한데
저는 드라마니까 가능한 작위적인 느낌이 많이 드네요
그냥 주말드라마고 형제를 강조한 드라마니까 넣은 장면이라 생각했어요 ㅋㅋ 얼탱이없는;재미가 있긴하더라구요 ㅋㅋ
좀 억지스러운 면이 있지요 드라마니까 이해하며 보네요
선넘는거 맞지요 드라마의 극적인 전개를 위해 현실에서는 보기 어려운 작위적인 상황이 연출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맞네요
아무리 드라마지만 회사로 간건 넘하지요. 테스트는 집에서 했어야죠.
글쎄요 형수님 남편감 테스트는해도될거같아요 조금 오버한것 같간해요
조금 맞지 않는 장면이네요 오바스러움이 있었어요
형수를 생각하는 마음이 그만큼 큰거겠죠,그래도 보니 훈훈하더라구요.
저도 저 장면은 불편했어요 회사까지 찾아바는건 아닌거 같아요 드라마니까 그냥 이해하고 보네요
전 재미있었어요 .형수를 생각하는 마음을 알겠더라구요.합격하기 위해노력하는 한동석회장 멋졌어요
저도 말도 안되는 설정이라고 생각했어요 드라마니까 가능하지 하고 봤네요
정말 회사까지 찾아가는 건 좀 억지스러운 면이 있어요 대기업 회장님이라고 어려워하지 않는 건 맘에 들어요
일반 자리도 아니고 회사는 좀 그러네요 약간 어이 없어서 웃기는ㅋㅋㅋ 드라마니까 이해해야겠지요
이렇게 친해지는 과정이라고 마음으로 이해했어요 요즘 회차 늘리고 약간 억지스러운 내용이 많네요
그러네요 생각 없이 봤는데 회사로 찾아갔던 거였네요 회장님 마지막 표정도 난감해보여요
실제로는 저렇게 되지는 않겠지만 코미디스러워 보기 재미있었어요. 이 드라마는 힐링이니까요.
저는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이런 이벤트도 한번씩 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