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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둘의 행복이 계속되나 싶었는데 또 하나의 일이 생겨버렸네요..
한회장님이 장모의 허락이 필요한 순간인가요ㅠ
장모가 결혼을 반대한다는게 무슨 의미인가요....
광숙이가 잘 보이려고 하는 것도 마음 아팠어요
저도 좀 이해가 가지 않아요. 예전 장모님 허락을 왜 굳이 받아야하는건지 아이러니해요
ㅠㅠ늘 부모님의 허락이 걸리기야하죠.. 옛날 사상을 가지신분들이라면 반대한다면 틀어질테니까요
한회장과 광숙의 로맨스가 무르익나 했더니 갑자기 장모님이 등장ㅠ.ㅠ 이건 뭔가요
연장하면서 전장모 캐릭터가 투입된거 겠지요 현실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