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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형이 죽어서 없어서 4형제인데
왜 제목이 5형제를 부탁하는 걸까요?
뭔가 안재욱이랑 광숙이랑 계속 엮이던데
그치만 안재욱이 저기 형제는 아닐테고...
제목의 의미가 궁금하네요 ㅎㅎ
죽어 없어도 계속 5형제로 불리고 있었던터라 그런거 아닐까요?
왜 5형제 인지 잘 모르겠네요
음..화보를 봐서는 안재욱님이 첫째를 대신하게되는걸까요 앞으로도 봐야 알것같아요
제목처럼 5형제는가족이라그런지도모르죠 4형제라하기엔제목이별로네요
예상치 못한 사건이었지만,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를 줄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전개가 기대되네요.
처음에는 술도가를 닫기로 했던 가족들이 광숙의 결정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궁금합니다. 쉽지 않은 길일 텐데요.
광숙이도 형제에 포함되는 이미 형수와 시동생으롴서 유대감은 있지만 갈수록 더 형제들끼리 친밀해질것같아요.
독수리 오형제처럼 5인 만든거 같아요. 50부작 끌어가려면 형제많아야될 거 같네요
저도 제목이 궁금하더라구요 무엇이 숨어있는걸까요
단순한 설정 같지만 분명 숨겨진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형제들의 관계와 이야기가 점점 더 궁금해져요
숫자에서 오는 상징도 있고 캐릭터 분배도 딱 좋은 것 같아요 형제들마다 개성이 다 달라서 균형도 잘 맞는 느낌이에요
형제들 사이에 뭔가 특별한 사연이 숨겨져 있는 느낌이에요 이 숫자 자체에 중요한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숫자에서부터 궁금증 자극하는 설정이에요 형제 간 관계가 관전포인트 같아요
죽든살든 5형제가 4형제가 되는건 아니니까 그냥 그런거아닐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