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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장수가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놀라는 장미애.
놀람을 넘어서 꽤 슬퍼보이는데요
어떤 관계이길래?
남편 성격이 꼬장꼬장하던데
이부부는 과연 어떤 진실을 감추고 있을까요
독수리술도가에 공금횡령한 사실이 드러났죠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뭔가 막내아들의 출생의 비밀이 있는거 같아요
독수리네 술도가에서 근무하다 장부와 은행통장도 챙기며 배신했다고
독수리술도가가 어려워진이유가 이부부가 원인이 제공자네요
독수리술도가 웬수네요 항상 이런 사람이 하나씩은 있죠
그러게요~~~ 숨겨진 관계가 궁금해지네요... 앞으로 반전의 복선을 가지고 있는 듯 해요...ㅎ
안좋은 과거가 있더라구요... 돈 훔쳐 달아난것같았어요
횡령을 해서 도망간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술도가가 많이 어려워져서 죄책감을 갖는걸까요
오장수와 무언가가엮인듯해요 슬픔을감추지못하는걸보니요
광숙이 긍정적인 태도로 버티는 모습이 대단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감동적이에요.
잘못을 많이 해서 그런지 평소에는 속물같고 푼수 같다가도 이때는 진지해지네요. 배해선님이 연기를 너무 잘 하세요.
독고네 공금횡령한거군요. 비법 훔쳐간 줄 알았어요
그러게요 은근히 독수리네를 엄청 신경쓰더라구요
겉으로는 단순해 보이지만 뭔가 더 있을 것 같아요 숨겨진 이야기들이 하나씩 밝혀지는 게 흥미로워요
살짝 드러나는 단서들이 궁금증을 자극해요 가볍게 지나갈 얘기가 아닌 것 같아서 집중돼요
겉으로는 아무 관련 없어 보여도 자꾸 엮이는 느낌이에요 이 정도면 운명처럼 연결된 거 아닌가 싶어요
등장인물들마다 다 연결고리가 있을 듯해요 관계가 복잡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그라게요 이부부 뭔가 감추는게 있는거같아서 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