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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은 재혼을 앞두고 전 남편 오범수를 찾아갔어요
그녀는 불륜을 해명하며 "하니 한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고 싶다 " 했지만 오범수는 단칼에 거절해요
"하니 얘기는 두번 다시 입밖에 꺼내지마 .
하니는 이제 네 딸이 아니야 .내 딸이야 "
나영은은 눈물을 보이며 "용서 빌면 나 다시 받아줄수 있어?"오범수는 차갑게 돌아섰네요
둘사이 갈등은 여전히 풀리지 않은채 남아있어요 둘의 재결합 가능성은 없겠죠?
둘이 재결합 절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안했으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다시 이어지기 힘들거같네요 서로 각자 갈길가는게 좋을거 같아요
나영이가 너무 매몰차게 아이까지 버리고 가버려서 힘들것같아요 각자 재혼해서 살길
재결합은 절대 안할것같아요 아이를 그렇게 버리고 갔으니...
둘에 재결합 가능성은 없을거 같아요 각자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네요
없을거같아요 이미끝나운명
이번 드라마 진짜 잘 뽑혔어요! 주말마다 기다려지는 작품이에요.
재결합 가능성 없지 싶네요 재결합 안했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재결합은 범수가 총맞지않는이상,,, 절대 없다고봅니다 재결합하면 미친거죠
재결합 가능성 마이너스 100프로 라고 생각됩니다.
나중에 두번째 남자랑 헤어지면 다시 올것 같아요. 그때는 세리랑 진척이 있어보이구요
자꾸 신경 쓰이는 장면이 나와서 기대돼요 과거 감정이 남아있는 느낌이 계속 보여요
오범수랑 나영은 재결합 가능성 기대돼요 두 사람 케미가 다시 터질까 궁금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