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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애가 오강수의 친모로 묘사하는 장면이 여러 차례 나왔는데요. 몰래 오강수의 치료 상황을 알아보는가 하면 환자용 침대를 매만지며 눈물을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진짜 친모일까요?
친모일것 같아요. 눈물 보일때 어머니일것 같았어요
잘은 모르겠지만 눈물 글썽이는 모습이 친모 맞는 거 같아요. 진짜 어머니 느낌
세리 엄마가 진짜 친모일거같아요 오강수 친모 맞을거같아요
장미애가오강수친아들맞는것같아요 바라보는눈빛이수상해요
그러니까요 저도 예전부터 보면서 친모인가,,? 생각했어요 위에 형제들이랑 나이차도 좀 있고 ,, 근데 친모라면 친부는 또 누군가싶고 ㅜㅜ
그렇게 그려지는 것 같아요. 반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친모 맞는거 같아요 애를 낳아서 독수리 도가 앞에 몰래 버리고 술도가에 취직한거 아닐까요?
오강수 친모일수 있겠네요. 그래서 눈물보인거군요.
친모이겠지요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친모는 맞는것같은데 어쩌다 오형제집에 와서 살게된걸까요? 그게 궁금해요
장미애가 과거에 젖먹이 아이를 자신의 손으로 버렸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그 애가 오강수인가봐요. 헉쓰.
강수가 진짜 장미애 아들일까요? 유독 많이 챙기긴하는거 같긴해요
친모일거 같아요. 세리는 본인 친자식일런지...
눈물 글썽이는 모습이 친모 맞는 거 같아요.. 세리 엄마가 진짜 친모일거같아요
친모일것 같아요. 반전이 있을지도 모르지만요
스토리가 예상 못하게 흘러가서 더 흥미로웠어요 진짜 친모라면 이후 전개가 엄청 재밌어질 것 같아요
단서 하나하나가 의심스럽게 느껴졌어요 점점 더 궁금해지는 전개가 긴장감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