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건설 현장 현장소장, 단단한 엄마 이지안

건설 현장 현장소장, 단단한 엄마 이지안

 

20살에 싱글맘이 되어 딸 이효리를 한국대학교 의대에 보낸 것을 자랑삼아 살아가는 40대 여자 이지안. 

그녀의 직업은 건설 현장 현장 소장이네요

여자가 하기 힘든 일이라는 선입견 속에 그녀는 참으로 단단하게 잘 버텨온 듯합니다.

공사판에서 어느 하나 그녀에게 대들지 못하도록 단도리짓는 카리스마. 

먹고살아야 하는 생계형 직장인답게 본사 사장에게는 넙죽넙죽 비위도 잘 맞추는 사회생활 만랩. 

하지만 그런 그녀에게도 악재가 4개 연달아 오는데!
이지안은 공사현장에 부임한지 한 달 정도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이전 현장 소장의 부실공사의 책임을 뒤집어쓰고 직무 정지를 당하기에 이릅니다.
죄지은 것이 없으니 곧 풀리겠지 하던 중, 연이어 터지는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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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정말 악재가 겹치고 겹친 거 같아요 얼른 일들이 다 잘 해결이 되었으면 해요
  • 기쁜기린G117001
    실제로 건설 소장에 여자분이 있는지 저는 궁금합니다 염정아 배우님이 잘하시네요
  • 혁신적인계피E116935
    생활력 강한 엄마이지요. 억척스럽게 살아왔구요
  • 편안한키위M127350
    진짜 겹치고겹치고 아이고 저렇게 큰소리치고 그만둘 용기가 있을지 저는 의문입니다
  • 열정적인라임B127852
    엄마가 단단하네요. 배울점이 많아보여요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여자가 건설에서 살아남기에 쉽지 않았을텐데ㅠㅠㅠ
    게다가 소장이라니..너무 대단해요...ㅠㅠ
  • 수려한백합P208174
    멋있는 엄마예요..존경스럽구여 ㅎㅎ 모든 게 다 좋아지길 바랍니다..진심으로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여자가 하기에 여러모로 빡센 직업이긴하져
    그래도 열심히 하면서 딸도 남부럽지 않게 키워냈어여
  • 상쾌한너구리G127531
    카리스마 있고 멋있는 캐릭터로 나오네요 상황이 현실적이네요
  • 강인한사과S116541
    강인한 모습이 인상적으로 그려졌어
    리더십과 인간미가 잘 드러나는 장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