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상상도 해본 적 없습니다. 

상상도 해본 적 없습니다.

 

이지안은 딸을 찾아 청해로 향하고, 

그곳에서 만난 딸은 눈물을 흘리며 뇌종양 투병 사실을 말하는데... 

딸이 먼저 죽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해본 적 없습니다. 

남들에게는 평범한 삶이, 나에게는 이렇게나 어렵다며 눈물을 쏟는 그녀.

그동안 딸에게 소원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이제 딸을 위해 살기로 결심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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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진짜 너무 힘들 거 같아요 하나밖에 없는 딸이 뇌종양이라니 내용이 너무 슬프네요
  • 기쁜기린G117001
    모든 부모가 아픈 자식을 어떻게 생각할 수 있을까요 충격적인 전개의 시작입니다
  • 혁신적인계피E116935
    엄마 입장에서는 딸이 먼저 죽을거라고는 상상도 못하지요. 자기반성 하는 엄마 입장 공감되었어요
  • 편안한키위M127350
    얼마나 맘이 아팠을까요 알고보니 친딸도 아니구요 자기인생을 다 바친거죠
  • 열정적인라임B127852
    정말 너무 놀랬을 것 같아요. 이제 다키웠다고 생각했을텐데... 
  • 수려한백합P208174
    그러게여..저도그런거같아요 너무힘들거같더라구여..어찌헤아릴까요
  • 강인한사과S116541
    뜻밖의 전개가 시선을 사로잡았어
    몰입도가 높아지는 순간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