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그녀의 꿈은 의사가 아니었습니다. 

그녀의 꿈은 의사가 아니었습니다.

 

이지안의 외동딸  이효리

엄마가 그토록 원했던 한국대 의대에 보란 듯이 합격했지만, 

그녀의 꿈은 의사가 아니었습니다. 

본과 3학년까지 다니며 엄마의 꿈을 이뤄줬으니, 

이제 그녀는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려는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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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의대 때려치기 쉽지 않았을텐데 정말 크게 마음 먹은 거 같아요 휴학도 아니거 자퇴라니 말이에요
  • 기쁜기린G117001
    그녀의 꿈은 의사가 아니었습니다이 세상에 자기 꿈을 위해서 사는 분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 혁신적인계피E116935
    의사가 되고 싶지는 않았었지요. 엄마가 원해서 의대를 간거라고 말을 직접적으로 한 이효리, 단호했어요
  • 편안한키위M127350
    너무 안타깝고 맘아프네요 어린나이에 뇌종양이라니...잘이겨낼거에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원래 꿈은 의사가 아니었네요.. 뭐라도 잘해낼 것 같은데 
  • 수려한백합P208174
    의사가아니었구나...꿈은 그랬나봐요 자퇴라니 그럴만해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적성에 맞지도 않는데 빡세고 힘든 의대 공부를 하느라 효리도 고생이 많았죠
    병에도 걸리고 자기 인생을 찾기로 했어여
  • 상쾌한너구리G127531
    행복이 우선이니까요 효리의 진짜 꿈은 무엇이었을지 궁금해져요
  • 강인한사과S116541
    새로운 면모가 드러나 흥미로웠어
    주인공의 선택이 궁금해지는 순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