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안의 외동딸 이효리 엄마가 그토록 원했던 한국대 의대에 보란 듯이 합격했지만, 그녀의 꿈은 의사가 아니었습니다. 본과 3학년까지 다니며 엄마의 꿈을 이뤄줬으니, 이제 그녀는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려는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