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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는 친구 이숙네 차인데, 보험사를 불러서 고치게 되면
이숙의 부모가 알게 된다는 이유로 고치지 않았는데...
친구 이숙은 캠핑카 아예 놓고 가버렸네요??
ㅋㅋ보험사에게 연락이 올까 봐 고치지도 않았는데,
아예 며칠씩 차를 친구에게 빌려줬다고 하는 건 괜찮은 건가???ㅎㅎ
그러게요 며칠씩 빌려주는건 괜찮은건가봐요 약간 드라마적 허용 같네요
옥의 티 같은 장면들이 있지요. 드라마이기는 하지만 디테일하게 신경쓰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곳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친구가 둘을 놓고 갔네요 뇌종양 아픈 걸 어떻게 풀어 갈까요
이숙이가 그냥 갔지요. 며칠씩 차를 친구에게 빌려줬다는것은 드라마이니까 괜찮은것 같아요
ㅎㅎ귀여운 딸내미들. 철딱서니 없는 행동들도 이해가 되고 다 귀엽네요
비현실적이에요. 그래도 아픈친구위해 빌려주네요
ㅋㅋㅋ정말 드라마적 허용이네요
그러니까요 놓고가는건줄은 몰랐어요! 드라마라서 가능한 이야기일까요 ㅋㅋ
친구가 효리를 생각해서 배려해 준 듯해요 그래도 차가 걱정될 텐데 말이에요
충격적인 장면이지만 몰입이 됐어 다음 전개가 궁금해지는 순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