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효리네 집 지어주려고 있을 뿐인 듯?

이효리네 집 지어주려고 있을 뿐인 듯?

 

때마침 딸이 있는 청해로 가라는 하늘의 계시처럼! 이지안은 회사에서 해고되는데요

딸을 데리러 청해에 내려가서 시장에 들르고, 

마침 아들 보현의 심부름 때문에 전선을 사러 시장에 방문한 류정석과 마주칩니다

화들짝 놀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둘의 분위기는 그냥 옛 친구를 만난듯한 편안한 분위기네요? 

생각한 그런 스토리가 아니겠구나 싶었던 장면이었습니다. 

류정석이 건축사무소를 운영하는 건축가라는 설정은 그저, 

황반장이 3천만 원 대신 쥐여준 집문서의 집을 고쳐주기 위한 설정이었던 것인가요?

이후 류정석이 청해에서 건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유에 대한 서사가 풀릴지 모르겠지만, 

냥 이효리네 집 지어주려고 있을 뿐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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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처음에는 지어주기 싫어하는 거 같던데 결국은 지어주나보네요 얼른 다 지은 집 모습도 보고싶네요
  • 기쁜기린G117001
    염정아 배우님이 첫사랑을 만나게 되었군요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것일까요
  • 순수한악어F130437
    딸을 위해서 집을 리모델링. 하나봐요
    친구가 건축가라 도움이 클거 같네요
  • 혁신적인계피E116935
    결국은 예쁜 집을 지어줄것 같아요. 류정석과 이지안 애정전선 다시 생길것 같기도 하구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둘다 나이도 있고 뭐 그래서 이제는 정말 친구같은 그런 느낌같긴하네요
    암튼 박해준님 캐릭이 건축 쪽 일 하는 설정인데 앞으로 어떻게 풀릴지 궁금하네요
  • 편안한키위M127350
    둘의 케미도 은근기대되고 잘어울리거같아요 투닥투닥 ㅎㅎ
  • 열정적인라임B127852
    건축사인 역할로 나오는 이유가 있었네요. 잘 지어줄듯 
  • 수려한백합P208174
    집지어주려고그런거엿을까요?? 뭔가 다른 의도가 있었는지 알고파요
  • 상쾌한너구리G127531
    의외로 편안한 분위기라서 놀랐네요 지안은 속으로 설렜을 듯해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멋진 집이 탄생하겠네요 
    얼마나 행복한 보금자리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