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뇌종양에 걸렸으니 힘들고 혼란스럽겠지요. 

뇌종양에 걸렸으니 힘들고 혼란스럽겠지요.

 

뇌종양에 걸렸으니 힘들고 혼란스럽겠지요. 

그런데 세상에 뇌종양 걸렸다고 의대를 자퇴하고,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새로운 삶을 세팅해야 된다며 

모든 걸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려는 사람은 흔치 않을 듯 합니다. 

게다가 의사는 전이가 되는 종양은 아니라고 하지 않는가요

바다에 걸어들어가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정말 이건 오버다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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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뇌종양 진단받고 혼란스러웠을 것 같았어요. 의사의 말보다 스스로 마음속 고통이 감당이 안되었을것 같구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스스로 혼란스럽고 힘들어서 그런 결정을 한 거 같아요 전이가 되지 않는다고 해도 병에 걸렸다는 사실 때문에 저런 행동을 항 거 같네요
  • 기쁜기린G117001
    젊은 나이에 네 종양이 걸렸다고 하면 너무 슬프고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순수한악어F130437
    저같아도 젊은 나이에 뇌종양이라면 면붕이라
    현실를 회피할거 같아요
  • 혁신적인계피E116935
    뇌종양 진단 받으면 멘탕 붕괴될것 같아요. 이효리 심정 이해가 되어요
  • 편안한키위M127350
    살아온날들이 너무 허무해지는거죠.. 너무 악착같이 살았는데말이죠
  • 열정적인라임B127852
    겁도 나고 현실에 짜증도 날듯... 충동적으로 바다속에 들어가서 정신 차려보고 싶었을 것 같아요 
  • 수려한백합P208174
    뇌종양이 진짜 쉽지않죠...에휴ㅠ보다가눈물이나와버렷네여
  • 상쾌한너구리G127531
    어린 나이에 뇌종양이라니 큰 충격을 받았을 거예요 이 장면 마음이 아팠어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의대에 다니는데 큰병에 걸려 더 혼란일거 같아요 
    잘 치료하면 되지 않을까요 
  • 강인한사과S116541
    마음이 복잡하고 안타깝게 느껴졌어
    극 중 감정이 깊이 와닿는 장면이야